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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제주도 명소 성산일출봉 맛집 ‘종달수다뜰’ 섭지코지, 비자림 근처로 이동 편리해

기사승인 2019.01.11  18: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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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김선영 기자] 내륙보다 따뜻하고 온화한 기온으로 겨울 여행지로 가장 인기있는 제주도에서 겨울에 더욱 빛을 발하는 명소는 단연 우도와 성산일출봉을 꼽을 수 있다.

제주도 북쪽의 외딴 섬 우도는 제주도의 제주도로 '우도8경'이라고 불리는 빼어난 자연환경을 자랑해 제주 내에서도 매해 350만 명이 방문하는 명소다.

제주 성산포항 여객터미널에서 우도행 티켓을 구매하면 30분마다 있는 배를 타고 약 15분 밖에 걸리지 않는 거리에 우도가 있다. 우도는 차량을 선적할 수 없지만 전기차와 투어 버스, 택시, 오토바이, 스쿠터 등 다양한 이동수단이 마련되어 있어 불편하지 않게 이동할 수 있다.

우도의 명소인 검멀레해변은 검은 모래와 후해석벽이 인상적으로, 우도 8경에 속하는 명승지인 검멀레 동굴 등 우도의 비경을 보트를 타고 돌아 볼 수 있다. 이외에도 자연경관이 매력적인 비양도와 우도봉, 산호들과 파란 바다에 눈부신 서빈백사 등의 명소 등 훼손되지 않은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제주도 명물이자 세계 자연문화유산 성산일출봉은 관광객에게 가장 사랑 받는 제주의 명소로 비교적 완만한 코스로 접근성이 좋다.

뿐만 아니라 우도와 성산일출봉이 위치한 제주도 동부는 섭지코지와 광치기해안, 비자림, 만장굴, 김녕미로공원, 제주 아쿠아플라넷은 물론 개관한지 한 달만에 관람객 4만 명에 육박하며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제주 체험형 관광지 <빛의 벙커: 클림트>展 등이 밀집되어 있다.

2014년에 농촌진흥청 추천 농가맛집으로 선정된 ‘종달수다뜰’은 섭지코지에서 차로 10분 거리에 위치한 성산일출봉 맛집으로 전복돌솥밥, 성게국, 갈치조림 등 제주 대표 먹거리를 다양하게 맛볼 수 있다. 

제주도 성산읍 맛집 ‘종달수다뜰’의 대표메뉴인 전복돌솥밥은 질 좋은 제주 전복의 내장을 갈아 지어 만들어 겨울 여행에 지친 체력을 보양하기 좋고 제주도 대표 음식인 갈치조림은 너무 달거나 맵지 않게 정갈하게 조리해 어린 자녀와 함께 먹어도 부담이 없다.

수다뜰 2인 세트는 전복돌솥밥과 갈치조림, 고등어구이 및 해물파전으로 구성해 다양한 제주 향토 음식을 한 번에 먹을 수 있는 가성비 높은 알찬구성으로 인기가 높다.

‘종달수다뜰’은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으로부터 인증 받은 농가 수제품생산사업장으로 직접 재배한 신선한 농산물을 식재료로 사용하고 은갈치, 전복, 고등어, 성게 등 신선한 제주산 재료를 사용해 어린자녀를 동반한 제주 가족여행 맛집으로 특히 선호되고 있다.

한편, 제주 맛집 ‘종달수다뜰’은 연중무휴로 운영되고 있으며, 섭지코지 근처 맛집이나 비자림 근처 맛집으로 주요 관광지 이동이 편리하다.

 

김선영 기자 knsnewson@naver.com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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