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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엑소 카이, 커플템 장착하고 달달한 데이트 ‘포착’

기사승인 2019.01.11  01:3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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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디스패치 유튜브)

[KNS뉴스통신=황인성 기자] 블랙핑크 제니와 엑소 카이가 2019년 첫 아이돌 커플로 등극한 가운데, 이들의 데이트 모습이 이목으 모으고 있다.

지난 1일 디스패치는 그룹 엑소 멤버 카이와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의 하늘공원 심야 데이트 사진을 공개하며 최초로 열애설을 보도한 바 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목도리와 코트, 연한 청바지 등 커플 아이템들을 장착하는 등 여느 연인과 다를 바 없이 다정한 데이트를 즐겼다고 전해졌다.

제니 카이 열애와 관련 블랙핑크 소속사 YG 엔터테인먼트는 "(제니와 카이의) 열애에 대해 전혀 몰랐다. 확인해보겠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엑소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는 열애설 5시간 만에 "(카이와 제니가) 호감을 가지고 있는 사이"라고 말하며 사실상 연애를 인정했다. 

이로써 카이와 제니는 2019년 첫 번째 열애의 주인공이자 SM과 YG를 대표하는 아이돌커플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일부 누리꾼들은 두 사람의 계정에 같은 날 올라온 에펠탑 사진을 증거로 들며 럽스타그램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카이와 제니는 지난해 10월 3일 프랑스 파리 에펠탑 앞에서 찍은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행사 차 파리에 들렀을 뿐, 럽스타그램은 아니다"라고 반박하고 있는 상황.

한편 카이가 속한 엑소는 지난 2012년 데뷔, '으르렁' '로또' '템포' '러브샷' 등 다수의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블랙핑크는 2016년 데뷔한 후 '휘파람' '붐바야' '마지막처럼' 등 발매하는 곡을 연달아 히트시켰다. 특히 제니는 최근 솔로 싱글 '솔로(SOLO)'를 발표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황인성 기자 ent1@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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