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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정영주 심쿵, 소개팅남 김성원 '여성의 로망' 주차권 물기+한 손 폭풍후진

기사승인 2019.01.11  01:3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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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황인성 기자] '연애의 맛' 정영주가 김성원의 남자다움에 시선을 빼앗겼다.

최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에서는 정영주와 김성원의 알콩달콩한 만남이 전파를 탔다.

이날 서점에 첫 만남을 가진 두 사람은 한동안 대화를 나누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소방관인 김성원은 생과 사에 익숙하냐는 정영주의 질문에 "처음에는 겁도 났지만 익숙해지니 무뎌졌다. 그런 것보다 죽냐, 사냐를 위해 빨리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최근에 사람을 만나지 못한 것도 비슷하다. 떨리는 감정이 없어졌다"라고 솔직히 말했다. 

정영주 역시 크리마스가 설레지 않는다며 "점점 무뎌진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데이트 동안 수줍게 서로를 의식하는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은 본격적인 데이트를 즐기기 위해 차로 이동했다. 김성원은 정영주를 위해 차 문을 열어주는 등 깍듯한 매너로 스튜디오에 자리한 패널들까지 설레게 했다. 

특히 김성원은 주차권을 입에 물고 한 손으로 핸들을 돌리며 후진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영주 역시 그런 김성원에게 눈을 떼지 못하며 환한 미소를 지어 핑크빛 분위기를 연출해 시청자들에게 부러움을 선사했다.

황인성 기자 ent1@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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