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방탄소년단 뷔, 2019학년 초등학교 교과서에 등장했다..."무슨 내용으로?"

기사승인 2019.01.11  09:28:12

공유
default_news_ad2

[KNS뉴스통신=서미영 기자] 방탄소년단의 멤버 뷔가 2019년 초등학교 새 교과서에 깜짝 등장해 화제다. 

방탄소년단 뷔는 초등학교 5~6학년 경기도교육청 지정 더불어 사는 민주시민 교과서에 실렸다. 


이같은 사실은 방학을 시작하며 교과서를 받아 온 학생이 엄마가 좋아하시겠다며 알려 준 이야기가 SNS에 교과서 사진과 함께 올라 오면서 퍼지기 시작했다.

해당 교과서에서 방탄소년단 뷔는 ‘사람들이 하는 일’ 이라는 주제에서 ‘여러가지 일’ 즉 직업에 관한 예시로 “사진속에 사람들은 무엇을 하고 있나요?”의 질문과 함께 운동선수, 교사, 건축가 등의 관련사진과 함께 가수라는 직업을 설명하기 위해 쓰인 첫번째 사진 속에 등장한다.

이 사진은 ‘2018년 골든디스크 어워즈’에서 방탄소년단이 음반대상을 탔을때 방탄소년단 뷔가 팬들의 환호에 양손을 들어 화답하는 사진이다. 

이 교과서는 작년까지는 한국을 대표하는 가수 싸이가 사진 자료에 있었던 그 자리에 시대적 흐름에 맞추어 방탄소년단 뷔의 사진으로 새해 개정판에서 수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작년에 중학교 사회 교과서에 방탄소년단의 멤버들 전체가 스타를 통해 본 대중 문화의 특징을 설명하기 위해 연관된 주제의 예로 등장 했었고 또한 체육 교과서에서도 팀워크를 느끼게 하는 방송 댄스라는 자료로 쓰이기도 했다.

또 고등학교 음악책에서도 K-팝과 한류 시대라는 주제로 대표적인 K-팝 아이돌로 방탄소년단이 나오기도 했지만 이렇게 단독으로 초등학교 교과서에 가수의 대표적인 예로 등장한 것은 처음이다.

이렇듯 방탄소년단 뷔가 교과서에 등장한 사실은 방탄소년단 뷔의 영향력과 인지도를 보여주는 사례라 할 수 있다.

방탄소년단 뷔가 교과서 등장한 사실에 팬들은 “저 교과서 소장하고 싶다!” “방탄소년단 뷔 교과서에도 등장 하다니 진짜로 대단하다!” “‘태형이(방탄소년단 뷔) 사진도 멋지네”라며 자랑스러워하고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제33회 골드디스크어워즈'에서 디지털 음원 부문 대상 후보을 수상했다.


서미영 기자 ent2@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side_ad1

실시간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59
ad47
item76

지역뉴스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58
ad39

연예뉴스

1 2 3 4 5
item84
ad63
ad61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