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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라 더 즐거운 안면도 여행…빛축제부터 맛집까지 가볼만한곳 다양

기사승인 2019.01.11  11: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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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윤지혜 기자] 겨울여행은 물놀이를 하며 떠들썩하게 즐기던 여름 바캉스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다.

이를테면 트리축제, 빛축제의 형형색색 빛들을 감상하며 낭만적인 시간을 보내는 등 소소한 것들이다. 하지만 이 소소한 것도 다양한 볼거리가 있는 안면도에서라면 특별한 기억으로 남을지도 모른다.

서울과 수도권에서 그리 멀지 않은 안면도에는 꽃지해수욕장, 안면도자연휴양림, 팜카밀레허브농원, 안면도동화마을, 백사장항 등 가볼만한곳이 다양하다. 특히 연중무휴로 진행되는 태안빛축제는 밤이 긴 겨울에 보면 불빛이 더 밝게 빛나 매년 겨울마다 많은 커플들이 찾아오는 데이트코스 명소로 알려져 있다.

안면도에서 또 유명한 한가지는 안면도의 대표적인 향토음식으로 꼽히는 게국지다. 게국지는 꽃게장을 자주 먹던 태안 사람들이 남은 게장국물에 김치, 겉절이 등을 넣고 찌개를 끓여 먹었던 것에서 유래된 음식으로 꽃게의 향긋함과 김치찌개처럼 진하고 시원한 맛을 함께 느낄 수 있어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안면도에서 게국지 맛집으로 ‘일송꽃게장백반’은 천연재료를 사용하여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건강하고 맛있는 꽃게요리를 전문으로 하고 있어 게국지 뿐만 아니라 꽃게탕과 게장 맛도 훌륭한 식당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간장게장과 함께 게국지 또는 꽃게탕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게국지 세트와 꽃게탕 세트가 인기메뉴이며 꽃게요리 전문점인 만큼 간장게장 외에 대하장, 양념게장, 꽃게백숙찜 등도 판매하고 있다.

무엇보다 모든 요리에 조미료나 방부제, 화학조미료를 일체 사용하지 않아 더욱 믿고 먹을 수 있으며 암꽃게를 사용하는 꽃게장 요리의 재료들을 태안이나 안면도 인근지역에서 난 것들로만 사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손님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밑반찬 역시 집에서 가족들을 위해 만드는 것처럼 직접 만들고 있어 깔끔하고 담백한 맛을 자랑한다.

식당 주변으로는 안면도 자연휴양림, 꽃지해수욕장, 방포항, 백사장항, 영목항, 패총박물관 등 안면도의 가볼만한곳으로 손꼽히는 관광지들이 위치해 있어 관광객들의 접근성이 좋으며 포장, 택배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한편 안면도 게국지 맛집 ‘일송꽃게장백반’의 김옥란 대표는 EBS ‘최고의 요리비결’에서 충청남도를 대표하는 향토요리 전문가로서 팔도손맛 ‘김옥란의 손맛을 배우다’에 출연하여 실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윤지혜 기자 knsnews@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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