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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포커스] 지방자치단체장 문준희 합천군수 “행복한 군민, 희망찬 합천”

기사승인 2019.01.11  16:3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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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선 7기 군수로 출발, 많은 성과 이뤄

▲합천군 문준희 군수

[KNS뉴스통신=김선영 기자] 문준희 합천 군수가 취임 후 첫 새해를 맞았다. 문준희 군수는 지난해 7월 행복한 군민, 희망찬 합천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민선 7기 군수로 출발했다.

합천군정은 군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한 읍면 간담회를 시작으로 전국여자축구대회, 추계 한국고교 축구연맹전, 바캉스 축제와 고스트파크 축제 개최 등에 동분서주하며 지난 2018년을 보냈다. 또한 청정에너지 융·복합발전단지 유치 서명운동과 투자협약 MOU 체결, 황강 개발 등 군의 미래를 위한 사업들도 진행하고 있다.

 

■ 출입기자가 뽑은 2018 합천군 성과

지난해 합천군의 성과는 먼저 군·민이 함께 하는 축제의 정착을 손꼽는다. 합천군은 공무원과 주민들의 협조로 여름 바캉스 축제를 정착 시켰고 합천 영상테마파크 귀신놀음 축제인 고스트파크 축제 등이 있다. 또한 합천은 축구기반이 잘 다져있어 13개 구장에 전지훈련도 많이 오고 있다. 이 또한 합천군이 이룬 성과 이다.

이처럼 문 군수는 고스트파크, 황강축제 등 다채로운 아이템으로 합천의 관광콘텐츠 확립에 큰 성과를 이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해 한 해 동안 이러한 성과로 합천군을 찾는 관광객들이 많이 늘었다. 이로 인해 숙박지 등이 부족했던 일들을 경험삼아 올해 합천군은 숙박지를 더 늘릴 계획이다. 또한 합천영상테크와 더불어 청와대세트장 개장, 분재공원과 목재체험관 개관, 연계성 관광개발 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농작물 해회 수출의 포문을 연 가시적인 성과를 달성했다.

합천군은 지난 8월 17일 냉동딸기 16톤 바레인 수출을 시작으로 중동 첫 수출의 포문을 열었다. 문 군수는 부가가치 높은 작물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합천군민들에게 이익이 돌아가기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문 군수는  지난 10월 함양-합천-창녕 고속도로 건설 추진을 위한 감담회를 개최하는증 고속도로 건설을 위해 노력해왔다. 함양-합천-창녕 고속도로는 2024년 완료 예정이다.

문 군수는 지난 7월 폭염대비 긴급대책회의를 개최하여 독거노인 등 폭염취약계층 중점 관리 및 전방위적인 폭염대책을 마련했고, 그 일환으로 무더위 쉼터 493개소 내 여름철 편의물품인 쿨매트를 보급하도록 하고 민생현장의 군민들이 건강하게 무더위를 날릴수 있도록 생수를 지원하는 등 군민들의 건강에도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았다.

■ 2019년 예정 된 공약 사업

합천군은 황강직강공사 예비타당성 조사용역 진행을 시작했다.

황강직강공사는 폐천 부분을 땅으로 활용하는 사업이다. 이사업은 과거에 두차례 시도했지만 IMF 때문에 중단 됐었다. 문 군수는 이사업을 하지 않으면 합천군이 살아갈 길이 막연해 진다고 절박한 마음으로 추진 중이다.

또한 역이민자들을 위한 마을인 국제복합도시 건설을 추진 중이다. 국제복합도시 역이민자와 다문화가정을 수용해 합천군의 인구감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사업이기도 하다.

 

■ 2019년 합천농업정책

합천군은 전국 최고 소 두수 축산업의 고장이다. 이로 인한 축산에 따른 오염문제는 농장주들의 노력으로 많이 개선됐다. 문 군수는 부자농촌 합천의 전략으로 경영안전자금 지원을 하고 있다. 농축산물의 급격한 가격하락 방지를 막기 위한 방책이기도 하다.

또한 관내4곳 농기계은행서 농기계 택배사업을 실시하고 합천군의 선진농업을 위해 농산물 생산이후 유통을 합천군이 담당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문 군수는 귀농·귀촌인들을 위한 정책들을 펼친다. 폐교 등을 매입해 귀농귀촌인 교육장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합천의 수려한 자연환경 귀촌인들에게 매력적일 것이라고 문 군수는 강조한다.

이밖에도 문 군수는 합천군민들을 위해 특산지 특산물 최저 가격보장, 보조금 지원 등의 제도를 도입하고자 노력중이다. 문 군수는 합천의 특산물인 마늘, 양파 등에 지원이 필요하고 생산량 조절 등으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주작물 제도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 합천군민, 문준희 군수에게 지지와 성원 보내

기해년 새해 문준희 군수는 적십자회원유공장 명예대장 포장을 수상했다.

적십자회원유공장 명예대장은 숭고한 사랑과 봉사의 정신으로 적십자 활동에 공헌한 개인이나 기관에게 수여하는 포장이다.

지난 10일 박경서 회장을 대신해서 합천군을 방문한 구종환 대한적십자 경남지사 부회장, 최영운 사무처장, 이승희 합천지구협의회장 및 임원들은 ‘인류애’라는 보편적 가치 실현을 위해 노력하는 문준희 군수에게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문준희 군수는 “많은 사회봉사단체가 있지만, 적십자회원 만큼 조건없는 사랑과 봉사를 실천하는 단체는 흔하지 않다. 적십자의 숭고한 정신이 널리 확산되고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협력 하겠다”는 약속과 함께 특별회비 1백만 원을 적십자에 전달했다.

합천군민들은 문준희 군수를 신뢰하고 합천군 발전을 위해 문 군수가 노력해 주는 점에 대해 지지를 보내며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

▲합천군 문준희 군수

 

김선영 기자 ksy3569@hanmail.net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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