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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잇살과 뱃살... 새로운 다이어트, 감비천 13주프로그램 화제

기사승인 2019.01.11  16:3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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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김선영 기자] 나이가 들면 평소처럼 먹거나 조금만 먹어도 쉽게 살이 찌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의학적으로 나이가 들면 신체 호르몬 변화에 따라 40~50대 여성들은 매년 평균 450g 씩 체중이 늘어난다고 의학적으로 보고 된다. 몸이 기본적으로 소모하는 에너지양이 줄어듬에 따라, 같은 양을 먹어도 쉽게 지방으로 변하여 몸에 쌓인다.

이러한 나잇살, 뱃살 관리를 위해서는 장내 노폐물을 먼저 비우고, 체질 개선이 필요하다.

겨울철 날씨가 추워짐에 따라 우리 몸속 지방 삼형제 중 갈색 지방이 활성화 되며, 이 갈색 지방은 근육에 비해, 백색 지방 연소 효율이 10배에서 200배까지 차이가 나타난다.

식약청 인정, 한국인 맞춤 임상실험이 완료되어 체질개선 원료인 돌외잎 주정 추출물외 전통 원료로 제조, 김문호 원장이 개발한 감비천은 1주일간 감비천 열액으로 몸을 비우고, 감비천은 몸의 대사를 활성화 시킨다.

감비천 담당자는 "탄수화물과 에너지대사에 필요한 비타민 B1과, 체네 에너지생성에 필요한 비타민 B2를 김문호 원장이 배합하여, 하루 한번 간편한 방법으로 섭취한다“라고 전했다.

김선영 기자 kns@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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