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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사회적경제 생산품으로 '설 명절선물 기획전' 열어

기사승인 2019.01.11  18:5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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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청 전경. <사진=대구달서구>

[KNS뉴스통신=조형주 기자]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오는 15일 오전 10시~오후 5시까지 구청 로비에서 지역 10개 사회적경제 기업이 참여하는 ‘드림마켓’을 연다.

달서구는 사회적경제 기업 제품, 서비스를 적극 알려 기업 판로 개척을 돕고 기업 친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2017년부터 드림마켓을 운영하고 있다.

‘기쁨 드림 행복 드림’을 의미하는 드림마켓은 상·하반기로 나눠 구청에서는 연 2차례 운영하며, 이번 드림마켓은 설 명절을 맞아 ‘설 명절선물 기획전’으로 운영한다.

행사에는 사회적기업 5, 마을기업 4, 협동조합 1곳 등 지역 10개 사회적경제 기업이 참여해 곶감, 떡국떡, 참기름세트, 천연염색스카프, 더치커피, 수제발효비누 등 세트 위주의 물품 판매와 제품 홍보를 한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드림마켓을 통해 구민들이 사회적경제 기업을 이해하고 사회적가치 실천에 동참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사회적경제 기업의 다양한 판로개척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조형주 기자 nacf25@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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