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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 인연' 마이크로닷 홍수현, 산체스 생일 파티 오붓한 한 때...이제는 각자의 삶으로 돌아가

기사승인 2019.01.13  01: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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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황인성 기자] '나만 따라와-도시어부' 1호 커플 마이크로닷과 홍수현의 이별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마이크로닷과 홍수현은 지난 2017년 10월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에 출연해 인연을 맺은 후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이후 마이크로닷과 홍수현은 인스타그램에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럽스타그램’을 이어 간 바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지난해 10월 산체스의 생일파티에서 오붓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던 마이크로닷과 홍수현의 사진을 보며 안타까움을 드러내고 있다.

지난해 10월 마이크로닷은 자신의 SNS에 “제 친형. 산체스 생축! 생신임. my blood bruhs bday. Cheers. 내가 직접 케잌을 직접 쓰며드림”라는 글과 셀피를 올려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어 같은날 산체스도 자신의 SNS에 생일 파티 현장을 공개하며 “갑작스럽게 찾아온 집들이 바이브”, “후 짜증”이라는 글을 남겨 누리꾼들의 이목을 모았다.

사진 속 산체스는 마이크로닷의 연인인 배우 홍수현과 다정하게 앉아 있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모았다.

산체스는 홍수현과 다정한 포즈의 인증샷을 공개하며 “헉 누나가 향수 선물을 꺄”라는 글로 고마움을 전한 바 있다.

한편 누리꾼들은 마이크로닷과 홍수현, 산체스에게 다양한 목소리를 보내고 있다.

황인성 기자 ent1@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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