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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SKY)캐슬' 오나라, "음담패설이 장난 아냐"...절친한 벗 채정안의 폭로 들여다보니?

기사승인 2019.01.13  01: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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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황인성 기자] '스카이(SKY)캐슬' 배우 오나라가 절친 채정안에 대해 폭로한 내용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 2017년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택시'에 출연했던 오나라는 절친 채정안에 대해 "정말 매력적인 사람"이라며 "음담패설이 장난 아니다. 다리가 후들거릴 정도다"라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에 MC 이영자는 "방송에 공개할 만한 음담패설이 없느냐"며 물었고, 오나라는 "(방송에 나가면)큰일 난다. 연기 그만둬야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오나라와 채정안은 JTBC '맨투맨'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한편 오나라는 JTBC 드라마 '스카이(SKY)캐슬'에서 진진희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채정안은 JTBC 새 금토드라마 '리갈하이'에 출연한다. '리갈하이'(극본 박성진/연출 김정현)는 승률 100% 괴물 변호사 고태림(진구)과 정의감 100% 초짜 변호사 서재인(서은수)의 유쾌한 코믹 법조 활극이다.

황인성 기자 ent1@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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