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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父, “효도사기 논란 아들 힘들게 복귀했는데.. 상황 답답해”

기사승인 2019.01.13  01:4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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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황인성 기자] ‘본격연예 한밤’ 신동욱 효도사기 논란에 대해 가족들이 입을 여는 모습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최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는 조부의 ‘효도 사기’ 주장으로 논란이 된 배우 신동욱의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날 신동욱의 조부 신호균 씨는 96세의 나이로 카메라 앞에 섰다. 그는 “애들하고는 10년 이상 떨어져서 사니까 가족들이 전화도 안 받아. 그래서 손자(신동욱)한테 전화를 해서 ‘나 죽을 때까지 돌봐주는 대신 재산을 주겠다’고 했어요”라고 설명했다.할아버지에 따르면 그는 자신이 살고 있는 집과 땅 2,500평을 손자 신동욱에게 증여했다고. 이후 신동욱은 증여 서류를 조작하고 할아버지가 가진 땅 15,000평을 다 자신 앞으로 증여했고 연락이 두절된 상태라고 전했다. 

그러나 신동욱의 아버지와 작은 아버지는 이러한 이야기를 전면 반박했다. 신동욱 아버지는 그간 자신의 아버지가 가족들을 상대로 고소·고발을 했다고 증언하며 “동욱이는 다 돌려준다고 통보했어요. 적법절차에 따라 확인받고 증여받은 거예요”라고 덧붙였다.

신동욱의 작은아버지 역시 “100% 포기합니다. 받을 마음이 없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신동욱 아버지는 과거 신동욱이 하루 8시간 씩 7년 동안 재활운동을 했다고 고백하며 “얼마나 힘들게 복귀를 했는데 그걸 옆에서 그러니까 답답하죠”라고 한숨을 내쉬어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황인성 기자 ent1@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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