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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박나래, 제니 ‘솔로’ 변신…“안 되면 이걸로 수습”

기사승인 2019.01.13  01:4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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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황인성 기자] ‘나혼자산다’ 박나래가 '죄니'로서 제니의 ‘솔로’ 무대를 만든 비화를 공개했다.

최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서는 멤버들이 ‘2018 MBC 연예대상’에 출연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나래는 ‘2018 MBC 연예대상’에서 제니의 ‘솔로’ 무대를 패러디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민낯으로 리허설을 하고 나온 박나래는 스태프에게 “틀린 거 봤냐”고 물었다.

이에 스태프는 “언니보다 객석을 더 많이 잡아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3번 만에 리허설을 끝낸 박나래는 메이크업을 받으며 점심 메뉴를 고민했다.

그는 “약간 해비하지 않으면서도 가벼운 메뉴가 뭐가 있지?”라며 “그럼 약간 샐러드 느낌인 쌈밥 어때”라고 말했다. 점심 메뉴가 정해지고 박나래는 “여러분들은 이제 제니를 만드는 거다. 안 되면 죄니가 되는 거다”라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이를 보던 박나래는 “머리 하는데만 한 시간 넘게 걸렸다”고 말했다. 이어 박나래는 본격적으로 점심을 먹기 시작했다. 그는 “살찔까봐 쫄면을 먹었다”고 말해 모두를 의아하게 만들었다.

이어 그는 한쌈 가득 먹는 모습이 찍혀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황인성 기자 ent1@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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