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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연수, 서경덕 “전범기 심각성 인지 못한 증거”...스티븐 연-소녀시대 티파니의 사연은?

기사승인 2019.01.13  01:4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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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황인성 기자] 배우 하연수가 욱일기 논란에 해명한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하연수가 욱일기를 배경에서 촬영한 사진을 올려 논란에 휩싸였던 것에 대해 재차 해명한 가운데, 서경덕 교수의 발언이 회자된 것.

지난 8일 하연수는 출연 작품에 대한 인터뷰에서 지난 욱일기 논란에 대해 “전혀 부끄럽다고 생각하지 않았다”라고 발언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하연수는 지난해 욱일기 논란이 불거졌던 당시 “예민한 부분인 만큼 채도를 낮춰서 올렸다“라고 당당한 태도를 보여 뭇매를 피하지 못했었다. 그럼에도 그는 이날 취재진 앞에서도 ”논란이 된 사진의 배경이 욱일기가 아니어서 부끄럽다는 생각은 안 했다“라며 당시와 같은 태도를 보였다. 

이에 과거 서경덕 교수의 발언이 누리꾼들에게 회자된 것.

서경덕 교수는 "유명인의 옷이나 유명 브랜드에서 전범기 문양이 아무렇지 않게 등장하는 것은 전범기의 심각성을 인지하지 못한다는 증거"라고 지적하며 "전 세계 전범기 사용을 근절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처럼 욱일기에 대한 무지로 언론의 질타를 받은 유명인들은 적지 않다. 소녀시대 티파니는 욱일기를 연상하게 하는 스티커를 SNS에 올려 질타를 받고 출연 중이던 방송에서 하차했다. 한국 활동은 잠정 중단한 상태다.

앞서 이창동 감독의 '버닝'에 출연한 스티븐 연은 조 린치 감독이 욱일기를 입고 있는 소년의 사진에 '좋아요'를 눌렀다가 비판을 받았다.

황인성 기자 ent1@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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