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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진형 추모, 김서영 “열심히 살던 청년이었는데”

기사승인 2019.01.13  01:4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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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황인성 기자] 가수 김서영이 후배가수 故(고) 진형 사망에 추모의 목소리를 더한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서영은 1월 8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진형 SNS 캡쳐 사진을 올려 고인에 대한 기억을 소회했다.

김서영은 "젊은 나이에 너무 안타깝기만 하다. 최근에는 주점도 열어서 열심히 살던 청년이었는데 마음이 아프다. 부디 하늘에서는 못다 펼친 꿈을 다 이루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고 전했다.

이어 "멜로디가 너무 좋은 노래 사인방 '좋아 좋아' 묻혀있는 노래가 너무 아까워서 여자 노래 느낌으로 편곡해서 리메이크 하고 싶다고 범룡오빠한테도 말하고 예약해놓은 곡이었는데 아까운 팀"이라며 "사망의 원인은 알지 못하지만 모두들 건강 조심, 운전 조심, 마음관리 조심, 위험한 사고 조심, 매사 조심하고 행복합시다 모두"라고 덧붙였다.

황인성 기자 ent1@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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