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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의 골목식당' 피자집 사장 “고가 외제차 소유한 적 없어” 해명 들여다보니

기사승인 2019.01.13  01:4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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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황인성 기자] ‘백종원의 골목식당’ 사장의 루머 해명이 이목을 모으고 있다.

'백종원의 골목식당' 피자집 사장인 황호준 씨는 지난 7일 밤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을 올려 눈길을 모았다.

황호준 씨는 "우선 최근 방영되었던 회차에서 손님 응대와 업장의 위생 상태가 미흡하였던 점에 대하여 시청자 여러분에게 먼저 진심으로 사과를 드리고 싶다"고 사과했다.

이어 "개업한 지 석 달이 채 안되었을 때 촬영 섭외가 들어와서 여러 가지 면에서 서투른 점이 부각될 수밖에 없었던 점에 대하여 정말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지금도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사과했다.

또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떠돌았던 '외제차 소유설', '금수저설' 등에 대해서는 모두 거짓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온라인 게시판에) 제가 페라리를 소유하고 있으며 포람페 회원이라는 루머가 떠돌고 있는데 이는 조사한 결과, 한 네티즌이 장난삼아 보배드림이라는 사이트에 허위 정보를 게시하여 점차적으로 유포된 거짓이다"라며 "소유하고 있는 자가용이 없으며 고가 외제차를 소유한 적이 한 번도 없다"라고 억울해했다.

그러면서 그는 "저희 가게는 요즘 여러분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한 업소로 거듭나기 위해 음식과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며 매일 매일 부단히 노력하고 있사오니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황인성 기자 ent1@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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