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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TV' 엑소 카이♥ 블랙핑크 제니의 관상 궁합은?..."남자가 자존심 강해"

기사승인 2019.01.13  01:4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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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황인성 기자] 엑소 카이와 블랙핑크 제니의 관상 궁합이 주목받고 있다.

최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황금 돼지해 스타 대예언이 공개돼 이목을 모았다.

이날 새해 첫 열애설 스타인 엑소 카이와 블랙핑크 제니에 대해 관상가는 "카이는 관상적으로 자존심이 강하고 일반적이지 않은 천재형 관상이다. 제니는 지고지순한 여성스러운 관상이다. 여자분이 남자분에게 많이 맞춰야 하는 상황일 수 있다. 남자의 자존심만 건드리지 않는다면 각자 하는 일의 영향에서도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라고 전해 이목을 모았다.

또한 이날 관상가 김민정 씨는 돼지띠 스타인 배우 고현정의 관상을 분석했다. 고현정은 1971년생으로 만 나이 47살이다. 

김 씨는 고현정의 관상에 대해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관상에서 버릴 데가 없다”고 말했다.

이어 고현정의 고무줄 몸매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특징적인 건 이분이 살이 찌고 빠지는 것에 따라 운의 기폭이 심하다. 살이 어느 정도 선를 넘어가면 그게 구설로 바뀐다. 항상 리즈시절 몸매를 유지해주셔야 인기를 이어갈 수 있다”고 말했다. 

황인성 기자 ent1@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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