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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건물 내부 사진 팬사랑 인증..."선물 차곡차곡"

기사승인 2019.01.13  01:4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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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황인성 기자] 가수 아이류가 루머에 정면반박하는 과정에서 팬들에게 감동을 안겨 화제다.

지난 7일 아이유는 투기 루머에 올라 몸살을 앓았다. 

소속사 측은 현재 사용 중인 건물 내부 사진을 공개하며 적극적인 반박에 나섰다.

사진이 공개되자 아이유를 비난하던 여론은 반전되며 팬들에게 감동을 안겼다.

특히 아이유 측이 공개한 내부 사진 속에는 팬들이 준 선물을 진열해 놓은 모습이 담겨 있어 뜻밖의 감동 물결을 만들었다. 팬사인회 행사에서 선물받은 머리띠, 화관 등이 소중하게 보관되어 있는 모습이 감동을 배가시켰다. 한 누리꾼은 게시글을 통해 "예전에 준 선물이 3개나 보인다"며 "한 번 쓰고 버려도 될 화관까지 있는 거 보고 현실 눈물, 17년도에 준 건데"라며 감격을 표하기도 했다.

여기에 아이유는 해당 건물을 통해 자신이 아끼는 후배 뮤지션들을 지원하기 위한 작업실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미담을 더했다. 

한편 아이유는 지난해 데뷔 10주년을 맞아 전국투어 콘서트를 진행했으며, 지난 5일 제주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황인성 기자 ent1@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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