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아이유, 루머 반박 "커리어 걸고 맹세한다"..."비방성 발언한 BJ 집유 2년 중형 선고" 악플러 형사 고소 재조명

기사승인 2019.01.13  01:46:12

공유
default_news_ad2

[KNS뉴스통신=황인성 기자] 가수 아이유가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정면으로 반박한 사연이 이목을 모으고 있다.

아이유는 지난 8일 자신의 SNS에 올린 글에서 "23억 차익, 투기를 목적으로 한 부당한 정보 획득, 전부 사실이 아니다. 제 커리어를 걸고 조금의 거짓도 없음을 맹세한다"고 밝힌 것.

그는 경기도 과천시에 매입한 부동산에 대해 "오래오래 머무르며 많은 것들을 계획하고 실천하기 위해 결정한 자리"라고 강조했다.

이어 "제가 부당 정보를 얻어 부당한 이익을 취하기 위해 계획적으로 투기를 했다고 주장하는 분들은 명백한 근거를 보여달라"며 "본인의 의심이 한 사람의 가치관과 행동을 완전히 부정해버릴 만큼의 확신이라면 타당히 비판하기 위해 그 정도 노력은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초조해지거나 지치지 않을 자신이 있기 때문에 언젠가 꼭 사과받겠다"며 "해당 건물에는 저뿐 아닌 많은 분이 함께 생활하고 있다. 동네 주민분들의 사생활은 존중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과거 아이유과 소속사의 강력한 법적 대응이 재조명되고 있다.

앞서 지난해 6월 가수 아이유의 소속사 페이브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21일 "팬들이 제보해준 악의적이고 상습적인 악성 게시물 등의 채증 자료와 당사 법무팀의 모니터링 자료를 취합해 최근 서울 강남경찰서 사이버수사팀에 모욕 및 명예훼손에 따른 형사 고소장을 1차로 접수했다"고 밝혔다.

아이유 측은 지난해 4월 악의적 비방과 허위 사실 유포, 성적 희롱 등을 일삼는 온라인 악성 게시물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한 바 있다.

이후 아이유는 법률 전문가와 논의 끝에 법적 절차를 밟은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유는 2013년부터 악플러를 상대로 강력 대처를 선언하고 법적 대응을 했다. 이와 관련해 수사당국은 피고소인 대부분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으며 재판부는 수십여 명의 피의자를 상대로 벌금형과 사회봉사 등의 징계 처분을 내렸다.

당시 재판부는 최근 아이유를 향한 비방성 발언으로 물의를 빚은 BJ 푸워에 대해서도 1심에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의 중형을 선고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황인성 기자 ent1@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side_ad1

실시간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59
ad47
item76

지역뉴스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58
ad39

연예뉴스

1 2 3 4 5
item84
ad63
ad61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