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정호근, "신내림 고백에 5초간 침묵" 들여다보니?

기사승인 2019.01.13  01:46:12

공유
default_news_ad2

[KNS뉴스통신=황인성 기자] '사람이 좋다' 정호근이 주목받고 있다.

최근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이하 '사람이 좋다')에는 연기자에서 무속인으로 변신한 정호근이 출연해 화제의 중심에 섰다.

정호근은 배우 시절부터 기러기 아빠였다. 자식들의 건강을 위해 아내와 자녀들이 미국에 거주하고 있기 때문. 정호근이 내림굿을 받을 때도 가족들은 곁에 없었다. 

정호근은 "난리가 났다. 전화로 '나 받았다' 했다. '무슨 이야기야' 하더라. '신받았다고. 내림굿했다고' 했다"면서 당시 아내가 5초간 침묵을 할 정도로 충격받았다고 털어놨다.

아들은 "처음에는 몰랐다가 주변에서 손가락질하기 시작하더라. 다는 아니지만 웬만한 사람들은. 한국에서는 문화적으로 나쁜 편견을 갖고 있으니까, 처음에는 원망하기도 했다"고 털어놨다.

황인성 기자 ent1@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6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실시간 인기기사

ad66
ad56
default_side_ad2

이 시간 세계

ad59
ad57
ad47
item76
ad37

지역뉴스

ad50
ad5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58
ad39

연예뉴스

1 2 3 4 5
item84
ad63
ad61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top
default_bottom_notch
ad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