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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진형, "천천히 데리고 가시면 안 되나요" 생전의 기도 들여다보니

기사승인 2019.01.13  01:4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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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황인성 기자] 가수 진형이 향년 33세로 유명을 달리했다.

지난 8일 진형의 갑작스런 비보에 누리꾼들의 추모가 이어지고 있다.

13년 전 가수 생활을 시작한 진형은 그간 솔로부터 팀 활동까지 장르 불문 활약을 펼쳐왔다.

특히 사인방이라는 그룹을 형성, 팀의 리더로서 동생들의 든든한 맏형 노릇을 해왔다.

이런 진형도 생전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난 지인들에 안타까운 마음을 내비친 적이 있다. 8년 전 추석께다. 당시 진형은 SNS에 지인의 비보를 거듭해 들었다고 털어놓았다. 그러면서 진형은 "이번 주만 벌써 세 분의 장례식장에 간다. 명복을 빌지만 가슴이 많이 아프다"고 말했다. 또 신에게 "천천히 데리고 가시면 안 되냐"는 기도를 올렸다고 밝혀 누리꾼들에게 먹먹함을 안기고 있다.

황인성 기자 ent1@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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