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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위상 K-POP' 엑소 위너 비투비 방탄소년단, '위니미차트 트렌드 어워즈' 노미네이트

기사승인 2019.01.17  03: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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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위니미차트>

[KNS뉴스통신=서미영 기자] 유튜브 뮤직비디오 실시간 차트와 인증제도 등으로 아이돌 트렌드 지표를 제시하는 ‘위니미 차트’ 트렌드 리더 어워즈 (WIA Trend Leader Awards) 2019년 01월 남자 부문에 엑소, 위너, 비투비, 방탄소년단이 후보로 지명되었다.

위니미 차트측은 지난 15일 트위터와 공식 차트를 통해 각 부문 후보 명단을 공개하였다. 위니미 차트는 내부 알고리즘에 의해 수집되는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네이버, 구글 등의 트렌드 점수와 음원사이트 점수, 빌보드, MTV, 메타크리틱등 해외 음악 전문 매거진등의 점수를 종합하여 4명의 후보를 노미네이트하였다.

또한 모든 노미네이트 점수를 공개하여 국내에서 개최되는 타 어워즈들과는 확실히 다르다는 분위기로 팬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

노미네이트 점수에서 엑소는 3.14점, 위너 2.92점, 비투비 2.63점, 방탄소년단 3.85점으로 이 중 위너와 방탄소년단은 지난 2018년 01월 어워즈에 이어 연속 노미네이트되는 기록을 세웠으며, 특히 음원지수는 한국, 미국, 유럽, 아시아 4가지 분야에 대한 점수를 기록하여 국제적 어워즈의 면모를 나타냈다.

위니미 차트에서 진행하는 트렌드 리더 어워즈는 공식 사이트를 통해 매월 15일 노미네이트와 투표를 동시에 공개하며, 다음 달 14일까지 투표를 진행, 20일 총점을 공개하여 수상자를 결정한다.

투표는 대한민국을 포함하여 미국, 인도네시아, 필리핀, 프랑스, 영국, 일본, 베트남 등 56개국, 6개 언어권에서 진행되며, 수상자는 현지 언론의 주목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편 위니미 차트는 “최근, 유료 투표와 부정투표로 인해 어워즈에 대한 공신력이 떨어지고 있다.”라고 밝히며, “트렌드 리더 어워즈는 트렌드와 문화를 평가하는 어워즈인 만큼 투표를 제외하기 어렵지만, 팬들이 돈과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투표문화를 줄일 수 있도록 모든 투표 방식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간편한 절차에 따른 투표 참여를 할 수 있도록 정책을 유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서미영 기자 ent2@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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