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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룸’ 보나·유아·안지영, “나 청하한테 들었어” 분노의 소속사 저격 들여다보니?

기사승인 2019.01.17  01:5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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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황인성 기자] ‘아이돌룸’ 소속사 디스랩이 이목을 모으고 있다.

최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아이돌룸’에서는 95돼지띠 스타인 우주소녀 보나, 오마이걸 유아, 여자친구 소원, 청하, 볼빨간사춘기 안지영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5명의 멤버들은 프리스타일 랩에 도전했다. 먼저 안지영은 도전 전 “진짜 잘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랩이 시작 되자 그는 “헤이! 윤슬아빠! 보고 있나”라며 “나 ‘아이돌룸’ 하는 거 몰랐어. 어제 알았어. 나 춤도 준비해야 하는데 못 했어. 그리고 자꾸 못 웃긴다고 하는데 나 오늘 잘하고 갈 거야. 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정형돈이 “촬영하는 걸 몰랐냐”고 하자 안지영은 “어제 여행을 다녀와서 시차 적응도 못한 채 왔다”며 매니저가 자꾸 웃기라고 하냐는 질문에는 “자꾸 저기서 말하라고 한다”고 폭로했다.  

다음 차례인 보나는 회사가 스타쉽이라고 밝히며 “스타쉽! 요! 난 여행도 안 갔는데 왜 어제 들었냐?”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어 “나 청하한테 들었어”라고 덧붙여 정형돈이 “이거 너무 강력하다”며 랩을 중단 시켰다.

보나는 “어제 청하한테 톡이 왔다. ‘우리 같이 한 대!’라고 해서 뭐냐고 물어보니까 ‘아이돌룸’이라더라. 그래서 매니저에게 물어봤더니 맞다고 하더라. 스케줄 표에도 안 올라와 있었다”고 폭로했다. 이에 정형돈이 범인을 찾으려 했으나 때마침 매니저가 자리를 비워 애잔하게 마무리 됐다.  

이어 유아도 자신의 소속사인 WM을 저격했다. 그는 “너 내가 말했지. 11시 30분까지 들어오는 건 무리라고. 내 나이 스물 네 살. 나 아가 아니야. 정신 차려!”라고 짧고 굵게 말했다.  

소원도 자신의 소속사인 쏘스뮤직에게 “미안해요. 난 스케줄을 미리 알았어. 근데도 받아먹지 못했어. 내가 더 잘할게요”라며 갑자기 자아성찰의 시간을 가져 좌중을 폭소케 했다.  

마지막으로 청하는 “훈훈하게 마무리를 하겠다”며 “요! 2019년 우리 컴백했어. 보나 노래 나왔어. 이제 곧 (여자친구도) 나와. 내 노래 ‘벌써 12시’도 많이 사랑 부탁드립니다”라고 말했다.  

황인성 기자 ent1@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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