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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석, 공연장 찾은 서현진-박수진 감독과 인증샷... “칼바람에도 의리 훈훈”

기사승인 2019.01.17  09: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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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서미영 기자]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로 호흡을 맞춘 유연석과 서현진이 훈훈한 의리를 과시했다.

유연석은 칼바람을 뚫고 뮤지컬을 보기 위해 찾아와준 ‘낭만닥터 김사부’ 서현진, 박수진 감독의 사진을 공개했다.


유연석은 이날 자신이 출연 중인 뮤지컬 ‘젠틀맨스 가이드’를 응원하기 위해 최악의 한파에도 불구하고 공연장을 찾아준 박수진 감독, 서현진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무대 의상을 입고 있는 유연석의 양옆으로는 두 사람이 다정하게 팔짱을 낀 모습이 담겼다.

사진과 함께 유연석은 “최강 한파에 공연 보러와준 박수진 감독 서현진 고마워”라고 애정을 나타냈다. 

한편, 세 사람이 인연을 맺은 2016년 화제의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는 지방의 초라한 돌담병원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괴짜 천재 의사' 김사부와 열정이 넘치는 젊은 의사 강동주, 윤서정이 펼치는 '진짜 닥터' 이야기이다.


서미영 기자 ent2@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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