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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시라, 52세 나이 거스르는 동안 미모... “책받침 여신의 외출”

기사승인 2019.01.17  09:3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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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서미영 기자] 배우 채시라가 우아함과 섹시함이 공존하는 미모를 뽐냈다.

채시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너무 추운 날씨였지만,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룩으로 행사장 참석~"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새빨간 레드립에 검정 킬힐을 신은 채시라의 모습이 담겨 있다. 52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쭉 뻗은 기럭지와 여전한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채시라는 2018년 방송된 MBC '이별이 떠났다'에 서영희 역으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평을 받았다.


서미영 기자 ent2@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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