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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리, 40대 나이를 믿을 수 없는 귀여움... “나는 ‘봄이 오나 봄’ 홍보 요정”

기사승인 2019.02.11  05: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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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서미영 기자] 이유리가 드라마 '봄이 오나 봄' 홍보 요정으로 변신했다.

이유리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유리. '봄이 오나 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 이유리는 드라마 촬영장에서 계단을 오르내리고 있다.

이유리는 다양한 표정을 지어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오늘만 기다렸어요", "오늘 꼭 봐야 해요"와 같은 반응을 보였다.

이유리는 엄지원과 함께 MBC 수목드라마 '봄이 오나 봄'에 출연 중이다.

 

서미영 기자 ent2@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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