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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보건의료원, ‘기초건강관리’방문간호사가 찾아갑니다.

기사승인 2019.02.11  17:3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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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윤선주 기자] 장수군 보건의료원(원장 유봉옥)은 취약계층 주민들의 건강위험요인과 질환을 파악하고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방문건강관리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방문건강관리 사업은 방문간호사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 독거노인, 다문화가정 등 3,510가수를 대상으로 직접 찾아가 혈압, 당뇨 등 기본검진과 건강 상담 및 맞춤형 건강관리를 연중 실시하는 서비스이다.

이와 함께 의사의 처방에 따른 정확한 용량과 용법 약물 복용, 식사습관, 꾸준한 운동 습관 등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자가 건강관리능력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관리와 폭넓은 건강서비스도 제공한다.

또한 보건의료원 프로그램을 비롯한 내.외부 지원과 연계해 주민들의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건강문제 진단을 통해 적합한 건강서비스를 제공하고 연계함으로써 불필요한 의료비 절감은 물론 건강형평성을 제고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주민의 건강행태 개선을 위해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윤선주 기자 faithyoon@hanmail.net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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