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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김민, 남편 이지호 감독과 미국에서의 일상은?

기사승인 2019.02.12  05: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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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서미영 기자] '아내의 맛'에 김민 이지호 부부가 합류했다.

지난 5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김민 이지호 부부가 오랜만에 방송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김민은 지난 2017년 TVN '택시'에 출연했다. 그는 "방속에 정식으로 출연하는 것은 12년만"이라며 LA 비버리 힐즈에 있는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또한 김민 남편의 ‘엄친아 스펙’을 인정하며 소속사의 소개로 만난 남편에게 자신이 먼저 번호를 줬다는 러브스토리’를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민은 1973년 생으로 올해 나이 46세다. 상도초등학교 4학년 때 미국으로 이민, 미국 웨스트우드 초등학교, 에머슨 중학교, LA 유니버시티 고등학교를 거쳐 산타 모니카 컬리지에서 드라마와 연기를 전공했다. 

KBS '연예가중계'로 데뷔한 김민은 1999년 KBS2 드라마 ‘초대’를 시작으로 '사랑찬다' '수호천사' '연풍연가' '태양은 가득히' 등의 작품에서 활약했다. 영화감독 이지호와 결혼 한 후 2007년 딸 이유나 양을 출산했다.

서미영 기자 ent2@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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