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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LPG 1톤 화물차 신차 구입비 지원 ....미세먼지 해결책 일환

기사승인 2019.02.12  08:5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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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청 전경

[KNS뉴스통신=송인호 기자]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이달 18일부터 다음달 28일까지 ‘LPG 화물차 신차구입 지원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LPG 화물차 신차구입 지원 사업’은 배출가스 5등급 노후 경유차를 폐차하고 LPG 1톤 화물차를 신규로 구매하는 시민에게 조기폐차 보조금외 추가로 400만원을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생계형 노후 경유차의 도심지 인구 밀집지역 운행으로 인한 미세먼지 해결책의 일환이다. 노후 경유차를 조기폐차한 후 LPG 화물차로의 교체를 유도해 미세먼지 저감에 기여하기 위해 시행된다.

시는 신청 수요가 많을 경우 저소득층 및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우선 선정한다는 방침이다.

생계형 차량인 1톤 화물차 소유자에 대한 지원을 강화해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배출가스5등급 차량 운행제한으로 인한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목적도 있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해 시흥시 관계자는 “경유 차량이 높은 견인력(토크)으로 인해 오르막 주행 등에서 LPG 화물트럭에 비해 성능이 우수한 점은 사실이지만 현재 우체국에서 약 1천대(35%)의 LPG 1톤 트럭이 택배 차량으로 사용되는 등 일반적인 운행에는 큰 문제가 없다”면서 “노후 소형경유차 1대에서 발생되는 미세먼지가 약 2~4kg/년 반면, LPG 화물차의 경우 약 0.05kg/년의 미세먼지가 발생돼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높다”며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송인호 기자 kns1@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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