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양키캔들, 캔들워머社 정품 ‘초음파 아로마 오일 디퓨저’ 출시

기사승인 2019.02.12  09:15:09

공유
default_news_ad2

- 호주 천연에센셜오일 대표 브랜드 ‘버클리&필립스’도 함께 출시


[KNS뉴스통신=이진창 대기자] 글로벌 캔들 브랜드 ‘양키캔들’이 초음파 아로마 오일 디퓨저를 출시한다.

양키캔들 한국공식수입원 ㈜아로마무역(대표이사 임미숙)은 향기를 전해주는 초음파 아로마 오일 디퓨저 5종을 선보인다고 최근 밝혔다.

초음파 아로마 디퓨저는 미국 캔들워머사(Candle Warmer, Etc)의 정품으로 초음파에 의한 진동을 통해 물과 에센셜 오일을 미스트 상태로 만들어 건조한 실내에 수분과 향기를 동시에 확산시켜주는 가습기 형태의 디퓨저다.

연속/비연속의 미스트 분사모드가 있어 사용이 편리하고, 7가지 LED 조명 컬러로 은은한 분위기를 연출해 인테리어 장식 소품으로도 활용하기 좋다. 이번에 출시하는 모델은 세레니티, 갤럭시, 하모니, 트와일라잇, 첼시 등 총 5종이다.

또한 ㈜아로마무역은 초음파 아로마 오일 디퓨저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버클리앤필립스(Buckley&Phillips)’의 아로마 에센셜 오일도 출시한다. 버클리앤필립스 아로마 에센셜 오일은 45년 전통의 호주 대표 브랜드로, 100% 순수 자연물에서 추출된 식물성 제품이다. 퓨어 에센셜 블랜드 오일 6종, 오가닉 에센셜오일 6종, 퓨어 에센셜오일 12종을 선보인다.

초음파 아로마 오일 디퓨저에 아로마 에센셜 오일 1~2방울을 넣어 사용하면 되고, 에센셜 오일의 향종에 따라 아로마테라피와 스파(SPA) 효과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초음파 아로마 디퓨저와 아로마 에센셜 오일은 전국 150여개 양키캔들 가맹점과 양키캔들 한국 공식 쇼핑몰에서 구매가 가능하며, 상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아로마무역 김진승 본부장은 “설 연휴가 끝나면서 명절 후유증을 해소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인기가 좋다”면서 “의욕 저하와 무기력증 등 심신에 쌓인 피로를 회복하고 싶다면 아로마 테라피를 체험할 수 있는 초음파 아로마 디퓨저와 에센셜 오일을 활용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주)아로마무역은 지난 2000년 설립되어 바디용품, 아로마용품 등 화장품 유통을 기반으로 2012년 양키캔들 가맹사업에 진출했으며, 동종업계 최초 전국 150여개의 가맹점과 충주 기업도시 단지 내 5,200여평 달하는 대규모 물류센터를 보유하고 있다.

50여년의 역사를 지닌 세계 명품 ‘양키캔들’은 미국 향초시장 점유율 1위 브랜드로 미국, 유럽, 일본 등 87개국에 진출하여 전세계 7,000여개의 브랜드샵과 국내에는 150여개의 가맹점이 있다. ‘양키캔들’은 한국 공식수입원 ㈜아로마무역을 통해 국내에 처음 소개됐으며, 전국 150여개의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다.

 

 

이진창 대기자 kfn1991@naver.com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6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실시간 인기기사

ad66
ad56
default_side_ad2

이 시간 세계

ad59
ad57
ad47
item76
ad37

지역뉴스

ad50
ad5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58
ad39

연예뉴스

1 2 3 4 5
item84
ad63
ad61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top
default_bottom_notch
ad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