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이 필요하면 몸은 ‘신호’를 보낸다

기사승인 2019.02.12  11:48:49

공유
default_news_ad2

[KNS뉴스통신=오영세 기자] 치솟는 스트레스 수치, 수면 및 운동부족, 가공식품과 고지방, 고당분 음식 섭취 등은 장의 균형을 깨뜨리는 주요한 원인이 된다. 장 건강의 붕괴는 곧 면역력, 체중, 호르몬 균형, 영양흡수력, 뇌, 심장, 피부 등 신체 전방위로 악영향을 미치게 된다. 이 같은 문제가 발생할 때쯤 건강하지 않은 장은 다양한 신호를 보낸다.

1. 배 속이 불편해진다.

장이 건강하지 않으면 배 속의 가스 참, 복부팽만, 변비증, 설사, 타는 듯한 가슴쓰림 등이 생길 수 있다. 음식을 소화, 분해하고 독소 찌꺼기를 제거하는 장의 기능이 원활하지 않을 때 나타날 수 있는 증상이다.

2. 이유없이 체중에 변화가 생긴다.

식생활, 운동 습관에 변화가 없는데도 체중이 늘거나 줄어드는 변화가 있다면 장 건강을 의심해봐야 한다. 장 내 미생물의 균형이 깨지면 영양소 흡수, 혈당조절 및 지방 저장에 문제가 생겨서 체중이 달라질 수 있다. 특히 소장 박테리아가 과다증식하면 필수 영양소의 흡수를 막아 체중이 줄어들 수 있다. 이 같은 체중 감소는 몸 속 주요 영양소와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발생하는 것이기 때문에 체중감량의 방법으로 이용해서는 안 된다.

3. 깊은 잠을 자지 못하고 피로가 지속된다.

숙면이 어려운 이유는 의외로 장에 있을 수 있다. 수면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세로토닌 호르몬이 장에서 생성되기 때문이다. 세로토닌은 편안하고 행복한 기분을 느끼게 하는 호르몬이다. 미생물 밸런스가 붕괴된 장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수면 장애로 인한 만성피로 상태를 유발할 수 있다.

4. 피부 트러블이 일어난다.

피부는 장의 건강 상태를 보여주는 거울이다. 유해균이 우세한 대장은 습진의 발생과 관련이 있으며 잘못된 식습관이나 음식 알레르기로 인한 장염증은 신체로 유출되는 특정 단백질을 증가시켜 두드러기, 습진 등을 일으키기도 한다.

이 같은 문제가 발생했을 때는 장의 균형을 잡기 위해 장내 미생물 중 유익균의 번식을 촉진하고 유해균은 감소시키는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을 섭취하는 것이 현명하다.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을 섭취한 후 장에 제대로 정착시킬 수만 있다면 장내 불균형 문제는 5주 이내에 생각보다 간단하게 해결될 수 있다. 전문가들은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선택 시 균주, 코팅, 프리바이오틱스 함유 여부 등의 핵심 조건을 꼼꼼히 따져본 후 구매를 결정할 것을 당부한다.

오영세 기자 allright503@naver.com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6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실시간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59
ad47
item76
ad37

지역뉴스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58
ad39

연예뉴스

1 2 3 4 5
item84
ad63
ad61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top
default_bottom_notch
ad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