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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중고생 전자담배 흡연자 360만명으로 급증

기사승인 2019.02.12  10:5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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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담배를 들고있는 젊은이 ⓒAFPBBNews

[크레디트 ⓒAFPBBNNews=KNS뉴스통신] 미국 질병대책센터(CDC)는 2018년 미국 젊은이들의 전자담배 흡연자가 약 360만 명이 됐다고 11일 밝혔다. 2011년 이후 계속 감소하고 있던 젊은이의 흡연율 감소라는 성과를 해칠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CDC가 정리한 보고에 의하면 2018년의 중고생의 전자 담배 흡연자는 전년의 210만명에서 150만명 증가해 약 360만명이 되었다. 반면 종래의 궐련 담배나 그 외 담배제품의 흡연자수에는 큰 변화는 볼 수 없었다.흡연자들은 "지난 30일간 담배제품을 이용한 적이 있는 자"라고 정의돼 있다.

 

CDC의 로버트 레드필드(Robert Redfield) 국장은 "청소년의 전자담배 이용자가 지난 1년 사이에 급증함으로써 젊은층의 담배 이용이 감소해 온 성과가 취소될 우려가 있다"고 지적하면서 "새 세대를 니코틴 중독의 위험에 빠뜨리고 있다"고 경고했다.

 

미국 당국은 전자담배업체 줄라브스(JUUL Labs)의 동향을 예의 주시하며 규제 강화에 나섰다.

ⓒAFPBBNews

AFPBBNews=KNS뉴스통신 .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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