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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에서 홍역확진 환자 발생

기사승인 2019.02.12  17: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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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우병희 기자]   익산에서 첫 홍역확진환자가 발생해 전라북도 보건당국과 익산시보건소가 역학조사와 접촉자 조사에 들어 갔다. 

12일 익산시 보건소에 따르면,  익산에 거주하는 15살 정 모(여,이일여중 3학년)양이 지난 6일부터 발열과 기침, 설사 증세를 보이다가, 10일부터는 심한 발진과 구토증세를 보여 전주 예수병원 소아과에서 격리 치료를 받다 현재는 자택에서 격리 돼 있다,

정 양은 도 보건환경연구원에서 검사한 결과 PCR 양성반응이 나왔다. 

익산시 보건소는 이에따라, 정 양의 가족과 정 양이 다니던 학원, 또 초기에 진료를 받았던 익산지역 소아과와 전주 예수병원을 중심으로 접촉자들을 대상으로 환자역학조사와 접촉자 조사를 하고 있다.


정 양은 지난 달 21일부터 25일까지 부모 및 동생 3명들과 가족여행으로  캄보디아 여행을 다녀온 것으로 알려졌다.

여행가족 6명중 정 양만이 이같은 증세를 보이고 있다.

익산시 보건소는 접촉자 의심증상 발생에 대한 모니터링 실시 중이며, 홍역 의심환자 신고 현황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다.


우병희 기자 wbh4757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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