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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루프스병, 유명 여배우 딸 근황 논란... “태아 사산의 위험도가 증가한다?” 충격 급부상

기사승인 2019.02.12  22:5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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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루프스병 관련 온라인 커뮤니티)

[KNS뉴스통신=서미영 기자] 루프스병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각종 언론을 통해 루프스병 관련 보도가 이어진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루프스병에 대한 갑론을박이 확산 중이다.

시사문화평론가 지승재는 언론 인터뷰를 통해 “루프스병의 정확한 이름은 전신성 홍반성 루프스이며, 주로 가임기 여성을 포함한 젊은 나이에 발병하는 만성 자가면역질환”이라며 “루프스병은 만성적인 경과를 거치며 시간에 따라 증상의 악화와 완화가 반복된다”고 지적했다.

덧붙여 “루프스병은 만성 질환으로 신장, 폐, 심장 등 주요 장기의 손상을 방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루푸스병 환자 중 항인지질항체가 존재하는 경우 정맥이나 동맥의 혈전증과 함께 태아 사산의 위험도가 증가한다”고 설명해 화제가 되고 있다.

한편, 이날 유명 여배우의 딸이 루프스병에 걸린 것으로 전해지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서미영 기자 ent2@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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