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러브젤, 콘돔, 윤활제 등 지금 제일 잘 나가는 성인용품은?

기사승인 2019.02.13  14:21:56

공유
default_news_ad2

[KNS뉴스통신=김선영 기자] 과거의 인식과는 달리 국내 성인용품 시장은 점차 확대되는 추세다. 그렇다면 최근의 트렌드는 어떨까? 20년 역사의 성인용품 전문 쇼핑몰 조이엔조이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베스트셀러 아이템들을 공개했다.

첫번째는 여성 성인용품계의 레전드라고 불리는 ‘우머나이저’다. 각 곳에서 ‘간증’이라 하는 후기가 적극적으로 올라올 만큼 구매자의 만족도가 높은 아이템으로 남편이 아내를 위해 선물하는 등 커플들의 관계 개선을 위한 용품으로도 활용되고 있다.

두번째는 재구매율 1위에 빛나는 ‘페페 롱타임 스크럽젤’이다. 사정지연 기능성 제품으로 샤워 전후 하루 5분간의 마사지를 통해 관계를 오래 지속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콤팩트한 사이즈로 휴대와 이용이 간편해 많은 남성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성인용품이라 하겠다.

세번째는 성인용품계의 스테디셀러인 ‘오카모토 하이드로 콘돔’이다. 오카모토 하이드로 콘돔은 열 전도가 우수한 특수소재로 상대의 체온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으며, 제품 전체에 유연한 엠보싱 굴곡 처리를 해 밀착감을 보다 상승시켰다. 무엇보다 극 초박형으로 얇은 두께로 본인의 피부와 같은 착용감을 자랑하는데. 덕분에 평소 콘돔 사용을 선호하지 않는 남성 이용자도 거부감 없이 애용하는 제품이다.

조이엔조이의 성인용품 베스트상품의 네번째론 커플 코스메틱 브랜드 예스포러브에서 발매한 ‘엘릭서’ 와 ‘익사이트먼트젤’이 공동으로 꼽혔다.

엘릭서는 남성에게 촉각 예민감소 효과를 부여하여 관계를 오래도록 지속할 수 있게 해주는 스프레이로 세척이 필요 없다는 장점이 있으며 남성에겐 오랜 지속력을 여성에겐 빠른 절정 도달 효과를 불러일으키는 제품이다. 커플이 같이 사용하기 때문에 동시에 빠르고 긴 절정을 만끽할 수 있어 구매자들의 후기가 호평 일색인 점도 주목할 만하다.

한편 예스포러브의 익사이트먼트젤은 여성의 성감 향상을 위한 윤활제로 보다 빠르고 짜릿한 절정감을 선사한다. 키젤린 추출물이 해당 부위의 수축과 긴장감을 조성하며 천연 아미노산 성분이 민감도를 증가시켜 황홀한 감각을 고취시킨다. 평소 잘 느끼지 못하는 여성이 사용하면 여느 때보다 자극적인 변화를 확인할 수 있기에, 부부나 권태기 커플에게 특히 많은 사랑을 받는 아이템이다.

조이엔조이 담당자는 “과거와 비교했을 때 여성의 성인용품 구매율이 높아지고 커플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아이템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진 것이 가장 큰 변화라 할 수 있다”고 말하며 “두 사람이 동시에 만족할 수 있는 제품들이 판매율은 물론 재구매율이 높다” 고 밝히며 “성인용품에 대한 인식은 점점 변화해, 사생활의 질을 높여주는 일상적인 아이템 문화로 정착이 되고 있다”고 성인용품 시장 전망에 긍정적인 의견을 내비쳤다. 위에 소개된 제품은 조이엔조이 쇼핑몰에서 구매 가능하며, 서울 지역의 경우 당일 무료 퀵 배송과 결제 당일 배송 등의 고객 편의 서비스를 진행중이다.

 

김선영 기자 kns@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6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실시간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59
ad47
item76
ad37

지역뉴스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58
ad39

연예뉴스

1 2 3 4 5
item84
ad63
ad61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top
default_bottom_notch
ad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