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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찌감치 봄기운 받는 제주도 여행… 표선 맛집에서 통갈치조림, 통갈치구이 만끽

기사승인 2019.02.13  15: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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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표선행복한식당

 

[KNS뉴스통신=윤지혜 기자] 성수기가 무색할 만큼 사계절 찾는 이가 많은 여행지 제주에는 때마다 즐길 수 있는 것이 있다. 겨울 동안에는 주황빛 귤밭과 탐스러운 동백을 보기 위해 찾는 이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또한 한반도 남단에 위치해 한발 빨리 봄을 맞이하는 까닭에 이른 봄기운을 느끼기에도 제격이다. 특히 아름다운 자연환경 속 제주의 봄꽃은 많은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소식. 빠르게는 1월부터 눈을 뚫고 피어나는 수선화부터 시작해 봄의 전령이라 불리는 노란 유채꽃이 필 때면 봄은 이미 시작되게 마련이다.

보통 유채꽃을 떠올리면 3월을 생각하지만 제주의 유채꽃 개화는 그보다 빠르다. 2월 중순이면 노란 꽃망울을 맺고 그때부터 기온 차에 따라 열흘 전후면 유채꽃이 피는 것을 볼 수 있다. 내륙보다 이른 봄기운을 느낄 수 있는 셈이다.

따라서 이를 아는 여행객들은 2월부터 제주로 봄 사냥을 나선다. 이미 제주에는 포근한 기온 속에 꽃 소식을 기다리는 이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이 가운데 제주 봄꽃과 함께 찾기 좋은 산뜻한 식도락, 제주도 3대 향토음식 전문점이 인기이다.

제주 하면 자연히 떠오르는 갈치, 전복, 옥돔 등 대표 식재료로 푸짐한 한 상을 즐길 수 있는 제주도 표선 맛집 ‘표선행복한식당’이 바로 그곳. 제주의 다양한 향토음식을 한 곳에서 선보인다는 장점과 알찬 구성에 합리적인 가격이라는 특징이 많은 이들의 입맛과 마음을 사로잡았다.

모든 음식이 하나같이 정갈하고 정성이 느껴지는 이곳의 대표메뉴는 제주통갈치조림과 구이, 전복구이, 성게미역국, 전복죽이 포함된 백록담한상(특). 메인 요리부터 밑반찬까지 모두 산지의 신선함이 돋보이는 식재료로 차려내 누구나 만족할 만한 한 상이다.

이밖에도 한라산한상, 일출봉한상, 올레길한상 등 제주도의 향토음식을 한번에 즐길 수 있는 한상메뉴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으며 구성에 따라 갈치구이, 고등어구이, 옥돔구이 등을 선택해 다양한 상차림 메뉴를 주문 가능하다. 또한 성게미역국, 전복죽, 전복구이가 기본으로 포함돼 더욱 든든하게 즐길 수 있으며 음식은 물론 편안하고 정감 있는 실내 분위기 또한 호평을 받고 있다.

제주도 갈치조림 맛집으로는 현지인들 사이에도 유명한 곳이라 지연 단골이 많으며 친절한 서비스로도 이름난 ‘표선행복한식당’. 여행객들에게는 접근성 좋고 맛있는 음식을 최고의 가성비로 선보이는 곳으로 알려졌다.

제주 해비치호텔, 리시온호텔, 샤인빌리조트와 가까우며 표선 지역 명소인 허브동산, 표선해변 등으로 이동에 용이하다. 올레길 트레킹 및 자전거 여행객들에게는 이른 아침 식사가 가능하도록 오전 7시부터 영업하는 것도 장점이다. 미리 예약 시 인원수에 맞춰 편안한 좌석을 마련해 주므로 단체 여행객 및 모임, 행사에도 알맞다.

다가오는 이른 봄 제주 유채꽃 여행은 향토 요리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표선행복한식당’과 함께 즐겨보는 것이 어떨까.

윤지혜 기자 knsnews@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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