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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그래 풍상씨' 기은세, 연기부터 스타일링까지... "시선을 강탈하는 그녀"

기사승인 2019.02.16  05: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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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서미영 기자] ‘왜그래 풍상씨’ 기은세의 로맨틱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패션이 연일 화제다.

지난 7일 방송된 KBS2 ‘왜그래 풍상씨’에서 이외상(이창엽)은 조영필(기은세)에게 “너만의 남자가 될게”라고 굳게 약속하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그렇게 둘의 사랑이 다시 시작되나 했는데, 임신했다며 막무가내로 풍상의 집으로 온 한심란(천이슬)과 산부인과를 찾은 외상을 영필이 목격하며 또 위기가 닥쳤다. 격분하며 자리를 떠나는 영필을 외상이 붙잡았지만 영필의 마음은 닫힌혔다.. 

바람 잘 날 없는 애정전선에도 꾸준히 사랑스러우면서도 여린 모습으로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기은세다.

한층 더 섬세해진 눈빛과 연기, 그리고 로맨틱한 스타일링까지 눈길을 끌고 있는데 이날은 독특한 네크라인의 코트와 핑크색 코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서미영 기자 ent2@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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