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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성, 나이 50의 소년미와 허세... "남자는 철들지 않는다?"

기사승인 2019.02.16  05: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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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서미영 기자] 김보성이 이상민과 함께 매운맛 뼈구이를 맛있게 먹었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에서 이상민은 지난주에 이어 배우 김보성과 시간을 함께 보냈다. 

이날 두 사람은 식사를 위해 식당에 들렀다. 김보성은 가게의 주력 메뉴인 뼈구이를 시키며 “음식은 빨갛지가 않으면 음식으로 치지 않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궁금증이 동한 이상민은 “매운 음식 먹을 때 물도 마시지 않냐”고 질문했다. 그러자 김보성은 “매워서라기보다 짜서 먹는다”고 대답했다. 

또 김보성은 “전국의 매운 음식 맛집을 많이 안다”면서 자신 있게 뼈구이를 입속에 넣었다. 하지만 이내 딸꾹질을 시작해 웃음을 자아냈다. 

급기야 그는 물을 향해 손을 뻗었다. 이를 포착한 이상민은 “물을 안 마시는 게 멋있다”고 놀렸다. 김보성은 “그렇냐”고 대답하며 조금 더 참았다. 그러나 한계에 도달하자 “짜서 그러는데 물 좀 먹으면 안 되냐”고 질문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미영 기자 ent2@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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