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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 'SKY(스카이)캐슬' 김서형 오나라, 드라마 끝난 후에도 친분 그대로

기사승인 2019.02.16  05: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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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서미영 기자] 종영한 'SKY(스카이)캐슬' 김서형과 오나라가 친분을 드러냈다. 

지난 10일 김서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JTBC 드라마 'SKY캐슬'에 함꼐 출연한 오나라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SKY캐슬' 배우들은 푸켓으로 포상휴가를 떠났다. 사진 속에는 비행기 안에서 나란히 앉은 김서형과 오나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각기 다른 매력으로 빼어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근 종영한 JTBC 금토드라마 'SKY(스카이)캐슬'은 시청률 23.779%로 비지상파 프로그램 중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서미영 기자 ent2@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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