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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윤리위, 18일 간사 회동…‘5.18 망언’ 3인방 징계 논의

기사승인 2019.02.15  18:4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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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윤광제 기자] 국회 윤리특별위원회는 오는 18일 교섭단체 3당 간사 회동을 갖고, '5.18 망언' 3인방인 김진태·이종명·김순례 의원에 대한 징계 안건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국회 윤리위는 간사회동에서 전체회의 일정과 징계 안건에 대한 의견을 나눌 것으로 보입니다.

12일 여야 4당은 '5.18 망언'으로 물의를 빚은 세 의원을 국회 윤리위에 공동 제소했고, 제명까지 추진할 방침이다.

20대 국회들어 현재까지 윤리위에 계류된 징계안은 모두 26건으로, 이 가운데 20대 국회 후반기 구성 이후 회부된 안건은 '5.18 망언' 3인방 징계안을 포함해 8건이다.

윤리위는 이번 간사회동에서 계류된 징계안을 모두 다룰 지, 후반기 회부된 8건만 다룰 지도 논의할 예정이다.

윤광제 기자 ygj700@daum.net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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