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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사제' 화제 속 윤주희, 수영장에서 글래머여신 등극 "이 정도?"

기사승인 2019.02.16  08:3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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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서미영 기자] '열혈사제'에 출연한 윤주희가 화제의 중심에 섰다.

16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열혈사제'가 오른 가운데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에 출연하는 윤주희의 몸매가 재조명되고 있다.

윤주희는 과거 방송된 SBS드라마 '조강지처클럽'에서 꽃무늬의 발랄한 비키니를 입고 등장했다. 

사진 속 윤주희는 꽃무늬 비키니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윤주희의 늘씬한 몸매와 빛나는 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윤주희가 출연한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는 다혈질 가톨릭 사제와 구담경찰서 대표 형사가 한 살인사건으로 만나 공조 수사에 들어가는 이야기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기사는 KNS뉴스통신 고유 콘텐츠입니다. 제휴 계약 없이 본지 기사를 상습 도용 중인 일부 언론사의 경우, 재차 도용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사전 고지하는 바입니다

서미영 기자 ent2@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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