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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청담동 알짜부자 등극?...100억대 건물주된 사연은 뭐길래

기사승인 2019.02.27  03:5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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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황인성 기자] 소녀시대 윤아가 100억 건물주에 등극한 사연이 이목을 모으고 있다.

최근 매체보도에 따르면 부동산 전문가 및 법원 부동산등기부등본 자료를 바탕으로 "윤아가 지난해 10월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건물을 100억 원에 매입했다"고 보도했다.


3.3㎡당 약 7068만원인 알짜 부지다. 매체는 "윤아가 매입한 건물은 투자 1순위지역으로, 약 1평 당 금액도 약 6000만원~7000만원 올랐다"고 설명했다.

윤아가 매입한 건물은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했으며 지하2층, 지상 4층으로 구성돼 있다.

박종복 부동산 전문가에 따르면 구입 당시 인근 건물 시세는 평 당 7,000만 원정도로 윤아는 시세에 준하여 건물을 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건물 주변에는 연예 기획사, 쥬얼리샵 등 고급 상권이 발달돼있어 임대 수요가 꾸준한 편이다. 박종복 부동산 전문가는 "본 빌딩은 한 의류업체가 전체를사옥으로 사용하고 있다. 보증금 3억 원에 월세 3천만원 으로 수익률이 상당하다"고 설명했다.


황인성 기자 ent1@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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