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월요일이 사라졌다' 누미 라파스, 무보정에도 빛나는 명품 몸매… "선명한 복근까지"

기사승인 2019.02.28  21:25:28

공유
default_news_ad2

[KNS뉴스통신=서미영 기자] 영화 '월요일이 사라졌다' 누미 라파스의 무보정 몸매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28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영화 '월요일이 사라졌다'가 올랐다. 이와 관련해 영화 '월요일이 사라졌다'의 여주인공 누미 파라스의 사진이 눈길을 끈다.

공개된 사진에는 '월요일이 사라졌다' 속 'WEDNESDAY'로 변신한 누미 라파스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특히 탱크톱 아래로 드러난 그의 선명한 복근이 감탄을 자아내게 만든다. 

다른 사진에서 누미 라파스가 트레이닝 복을 입고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그의 엄청난 유연성은 모든 여성들의 부러움을 사기 충분했다.

한편 누미 라파스가 1인 7역에 도전한 영화 '월요일이 사라졌다'는 지난해 개봉했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기사는 KNS뉴스통신 고유 콘텐츠입니다. 제휴 계약 없이 본지 기사를 상습 도용 중인 일부 언론사의 경우, 재차 도용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사전 고지하는 바입니다

서미영 기자 ent2@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side_ad1

실시간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59
ad47
item76

지역뉴스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58
ad39

연예뉴스

1 2 3 4 5
item84
ad63
ad61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