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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잉보잉' 200:1 뚫은 당찬 신예 박기루

기사승인 2019.03.05  13:4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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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김선영 기자] 대학로에서 18년간이나 연속공연을 하고 있는 인기연극 보잉보잉 에 새로운 배우 박기루가 200:1의 오디션 경재률을 뚫고 당당히 합류했다.

박기루는 유동근,전인화 등이 소속되어 있는 이매진아시아 에서 2019년 발굴해낸 신인 배우이다.

대형기획사에 소속되어 있는 신인배우가 당당히 연극 오디션을 통해 그 실력을 다시한번 인정 받은 셈이다.

박기루는 걸그룹 블레이디의 보컬 활동을 통해 얼굴을 알린 바 있으며 2018년 가수활동을 접고 본격적인 연기자로의 길을 선택 했다.

연극 '보잉보잉'은 긴 역사만큼 거쳐 간 배우들 중 연예인도 많다. 배우 이동규, 안세하, 안재홍, 김경룡, 탤런트 허정민, 최영완, 김선호, 최성민,강예빈, 장소연 개그맨 맹승지, 이정수, 성현주, 강두(가수) 등 많은 스타들이 무대에 올랐다.
 
박기루는“보잉보잉이 공연된지 18년이나 됐잖아요. 제가 맡은 지수는 존재 자체만으로 밝은 빛이 쏟아지는 인물이여야 합니다.부담이 되는것도 사실이지만 최선을 다해 인정받는 연기자로 거듭나겠습니다" 라고 각오를 말했다.
 
18년간  보잉보잉을  진두지휘해온 손남목 연출가는 "박기루는 밝고 당찬 모습이 다른 경쟁자들이 비해 아주 뛰어 났다.연기 기본기가 탄탄하고 애교많은 스튜어디스 지수 역에 아주 잘 어울리는 이미지와 목소리 톤을 가지고 있다. 팔색조 연기가 가능한 무서운 신인을 만나면 무척 즐겁다.박기루 라는 배우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라는 평을 내놓았다.

4월1일 부터 합류하는 박기루는 미달이 김성은과 더블 캐스트로 번갈아가며 대학로 두레홀에서 공연한다.

김선영 기자 ksy3569@hanmail.net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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