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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화이트데이 사탕 주고 싶은 연예인' 설문조사 진행

기사승인 2019.03.06  09: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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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위 ITZY 유나, 2위 신예은, 3위 청하 선정

[KNS뉴스통신=이성재 기자] 남성이 여성에게 사탕을 선물하는 로맨틱한 화이트데이, 남학생들이 뽑은 사탕주고 싶은 연예인은누구일까.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는 연기, 모델, 방송영화, 방송MC, 무용, 실용음악 등을 전공하는 남학생 400여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화이트데이 사탕을 주고 싶은 여자연예인’으로 JYP 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걸그룹 ITZY의 멤버 유나가 1위를 차지했다.

ITZY는 JYP 엔터테인먼트의 차세대 걸그룹으로서 데뷔곡 ‘달라달라’로 음원 방송 1위를 4차례나 수상하는 등 엄청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특히, ITZY의 막내 유나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밝은 미소로 수 많은 남성팬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 한림예고에 입학한 유나는 입학식 때도 엄청난 관심을 받으며, 화제의 인물로 거듭났다.

2위에는 웹드라마 ‘에이틴’에서 의리가 강한 걸크러쉬 캐릭터 ‘도하나’ 역을 통해 차세대 스타로 떠오른 신예은이 선정됐다. 각종 광고와 CF를 섭렵한 신예은은 tvN에서 방영 예정인 드라마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의 주연으로도 발탁되면서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3위는 프로듀스101의 걸그룹 ‘아이오아이(I.O.I) 출신의 솔로가수 ’청하‘가 차지했다.
청하는 신곡 ’벌써 12시‘로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큰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솔로퀸이라는 칭호를 획득할 정도로 많은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4위와 5위에는 블랙핑크의 멤버 ‘제니’, 배우 ‘조보아’가 각각 선정됐다.

이성재 기자 sky7062@naver.com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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