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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이슈' 신소율, 여유로움과 카리스마가 공존하는 강렬한 첫 등장

기사승인 2019.03.08  09:3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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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이성재 기자] '빅이슈'는 지난 6일 첫 방송됐으며, 첫 장면부터 영화 못지 않은 영상 퀄리티, 그리고 힘든 액션도 서슴지 않는 배우들의 연기로 감탄을 자아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배우 신소율이 있었다.

사진 제공 SBS 빅이슈

3, 4회분 방송에서는, 긴박한 액션과 배우들의 연기로 한층 몰입도를 증가시키고, 스펙타클한 전개를 이어나가며 시청자들의 흥미를 끌어올렸다.

4회를 마무리 하기 전 등장한 신소율은, 강렬하지만 여유로운 모습으로 취재 3팀의 팀장인 장혜정으로 등장했다. 수상한 한석주(주진모)의 등장에 신소율은, 그에게서 눈을 때지 않으며 유심히 그를 지켜 보았다. 또 담담하면서도 시크한 말투로, 카리스마 넘치는 장혜정의 분위기를 만들어 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신소율이 등장해 연기를 펼치자 실시간 댓글창에는, ‘팀장님의 카리스마가 여기까지 느껴진다.’ , ‘다음화에는 어떤 모습으로 등장할 지 벌써 기대된다.’ 등의 글들이 쏟아져 나왔다.

또한 과하지 않으면서 세련되고, 활동적이면서 편안한 느낌으로 코디한 의상은 기자의 느낌은 물론 신소율의 매력까지 더욱 돋보이게 했다.

그동안 보여줬던 캐릭터와는 다른 신선한 매력으로 돌아온 신소율은, 또 다른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은 물론 마음까지 사로잡았다.

한편, SBS 새 수목드라마, ‘빅이슈’ 5, 6회분은 다음주 수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이성재 기자 sky7062@naver.com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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