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합참 “북한 미사일 시설 동향 면밀히 추적·감시 중”

기사승인 2019.03.11  12:14:13

공유
default_news_ad2

[KNS뉴스통신=윤광제 기자] 합동참모본부는 최근 북한이 동창리 미사일 발사장을 복구하려는 움직임이 포착됐다는 외신 보도 등과 관련해 "한미 공조하에 북한의 미사일개발시설 관련 동향에 대해서 면밀히 추적·감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준락 합참 공보실장은 11일 국방부 정례브리핑에서 북한의 의도와 관련한 우리 군 당국의 입장을 묻자 "다양한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분석 중"이라며 이같이 답변했다.

김 실장은 "(북한의) 미사일 발사 준비 가능성 등을 포함해 모든 동향을 면밀히 추적·감시 중에 있다"며 "다만 구체적인 대북 정보사항에 대해선 언급할 수 없다"고 말했다.

최현수 국방부 대변인도 '북한의 도발이 임박했는지, 한미연합훈련 '동맹 연습'을 견제하기 위한 차원'인지 등 북한의 동향을 묻는 질문에 "다양한 가능성에 대해 분석 중"이라고 밝혔다.

윤광제 기자 ygj700@daum.net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6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실시간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59
ad47
item76
ad37

지역뉴스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58
ad39

연예뉴스

1 2 3 4 5
item84
ad63
ad61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top
default_bottom_notch
ad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