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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용품 쇼핑몰 바나나몰, '화이트데이 최저가' 페로몬 향수·란제리 外

기사승인 2019.03.11  19: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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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데이 기념 성인용품 최저가 판매 <사진 제공=온라인 바나나몰>

다음은 청소년보호법에 따라 청소년 유해매체물로써 청소년을 대상으로 판매, 대여, 배포하거나 시청, 관람, 이용에 제공할 수 없습니다. <편집자 주>

[KNS뉴스통신=김선정 기자] 국내 최대 규모의 온라인·오프라인 성인용품점 바나나몰이 페로몬 향수, 란제리, 섹시속옷 등 다양한 제품의 특가 할인을 시작했다. 오는 3월 14일 화이트데이를 맞아 해외 유명 브랜드 제품의 국내 최저가 판매를 실시하는 한편, 당일 출고 발송과 푸짐한 사은품 증정 등의 혜택도 주어진다.

바나나몰은 그간 진동기, 바이브레이터 등 다양한 섹스기구를 국내 최저가로 판매해왔다. 여기엔 우머나이저, 새티스파이어, 주미오 등 유럽과 북미를 사로잡은 성인용품부터 단돈 몇천 원에 구매 가능한 초저가 진동기, 콘돔 등 커플을 위한 다양한 제품이 있어 고객 만족도가 높다.

바나나몰 마케팅 및 기획 전반을 책임지고 있는 송용섭 팀장은 "바나나몰은 이번 화이트데이를 맞아 다양한 제품을 국내 최저가로 판매하는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고 말하며 "여기엔 커플 용품뿐 아니라 일본 직수입 오나홀 등 인기 상품이 포함돼 반응이 좋다"고 덧붙였다.

온라인 쇼핑몰뿐 아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청담동과 경기도 의정부시 등에 위치한 바나나몰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국내 최저가 판매가 이어진다. 바나나몰 성인용품 매장은 온라인 바나나몰과 동일한 가격대를 구성해 타 성인용품 매장에 비해 최대 2배 이상 저렴하다.

최근 오프라인 성인용품 매장이 커플의 이색 데이트 코스로 부각되면서 바나나몰은 제품 재진열에 공을 들였다. 이에 1만개가 넘는 제품이 바나나몰 강남 성인용품과 의정부 성인용품에 진열돼 있다. 국내 오프라인 매장 중 최대 규모다.

특히 상기한 페로몬 향수, 란제리, 섹시 속옷 등은 기존 성인용품과 더불어 바나나몰이 가진 최대 장점 중 하나다. 해외 유명 브랜드 제품을 직접 가져와 국내 최저가 판매를 실시하고 있어 고객 만족을 이끌고 있다.

포털 사이트 구글에서 바나나몰을 검색하면 쉽게 접속이 가능한 바나나몰 온라인 쇼핑몰에서 보다 자세한 정보 파악이 가능하다. 서울특별시 청담동, 경기도 의정부시 등에 위치한 바나나몰 오프라인 매장 역시 다양한 제품에 대한 문의를 받고 있다.

김선정 기자 kns@kns.tv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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