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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체험으로 배우는 대전 수돗물

기사승인 2019.03.12  09:5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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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상수도, 물사랑학교 및 수돗물 탐구교실 3월 11일부터 신청 접수

[KNS뉴스통신=김선영 기자]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는 11일부터 관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수돗물 체험프로그램인‘물사랑학교’와‘찾아가는 수돗물 탐구교실’참여 신청을 받는다.  

‘물사랑학교’는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대전 상수도사업본부에서 제공하는 버스를 타고 정수장과 하수처리장을 방문해 수돗물 생산과 오폐수의 처리과정을 보고 배우는 프로그램이다.

‘찾아가는 수돗물 탐구교실’은 초등 4,5학년을 대상으로 신청 학교에 수질연구소의 연구사가 직접 학교를 방문해 과학실습을 진행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각 프로그램은 4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물사랑학교’는 대전상수도사업본부 홈페이지로, ‘찾아가는 수돗물 탐구교실’은 대전상수도사업본부에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대전시 전재현 상수도사업본부장은 “미래의 주역인 학생들에게 물과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한편 수돗물에 대한 인식 개선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선영 기자 ksy3569@hanmail.net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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