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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인기 여배우 포함 50명, 명문대 부정 입학 혐의로 기소

기사승인 2019.03.13  10: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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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여배우 펠리시티 허프먼 씨(왼쪽, 2018년 9월 16일 촬영)와 로리 로클린 씨(오른쪽, 2017년 1월 18일 촬영). ⓒAFPBBNews

[크레디트 ⓒAFPBBNNews=KNS뉴스통신] 미 검찰당국은 12일 자녀를 명문대에 부정한 수단을 이용하여 보내기 위해 수천만달러의 사기행위에 관여한 혐의로 미국 드라마 '위기의 주부들(Desperate Housewives)'의 펠리시티 허프먼Felicity Huffman,56)씨와 '풀하우스(FULL HOUSE)'의 로리 로클린(Lorioughough,54), 두 명의 인기 여배우를 포함한 50명을 기소했다고 발표했다. 


기소된 사람들에게는 기업간부, 자산가, 와인양조업자나 패션디자이너가 포함돼 자신의 자녀를 예일대학(Yale University), 스탠포드대학(Stanford University), 조지타운대학(Georgetown University), 남캘리포니아대(USC) 등의 명문대학에 입학시키기 위해 입학시험 부정과 뇌물수뢰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캘리포니아 주 거주하는 윌리엄 릭 싱어(William Rick Singer)가 운영하는 가짜 자선단체에 거액의 사례금을 주고 미국 대학진학적성시험인 SAT나 ACT 부정, 본래 대학 스포츠팀에 입단하지 못하는 자녀를 스카우트시키기 위한 대학 직원과 코치들에 대한 뇌물 수배를 의뢰한 것으로 알려졌다.

 

허프만씨와 로클린씨를 포함한 33명의 보호자에 대해서는, 사기 공모의 혐의가 걸려 있다. 사건이 입건된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검찰당국에 따르면, 불법입학 비용은 20만~650만달러(약 2억~73억원)였고, 피고는 학부모들로부터 총 2500여만달러(282억원)를 받았다.

ⓒAFPBBNews

AFPBBNews=KNS뉴스통신 .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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