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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세계수영대회, 건설부문 중흥건설과 후원협약 체결

기사승인 2019.03.14  20:2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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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수촌 내 체력단련실, 미용실, 식당 등 부대시설 설치 지원

[KNS뉴스통신=방계홍 기자] 지역대표 건설업체인 중흥건설이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건설부문 공식 후원사가 됐다.

광주광역시와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는 14일 오전 시청 3층 비즈니스룸에서 중흥건설과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건설부문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용섭 시장, 조영택 조직위원회 사무총장, 정창선 중흥건설 회장 등이 참석해 협약을 체결하고 광주세계수영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협약 체결로 중흥건설은 대회운영에 필수적인 선수촌 내 체력단련실, 미용실, 식당 등 부대시설 설치를 지원한다.

또 중흥건설은 광주수영대회 마크와 국내 스폰서 명칭사용 및 경기장 내 광고 등 중흥건설의 아파트 브랜드 홍보 권리를 부여받게 됐다.

이 자리에서 이용섭 시장은 “중흥건설은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개최와 광주세계수영대회 유치 등 광주에 크고 작은 일이 있을 때마다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지원해왔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광주수영대회가 역대 대회 중 가장 성공한 대회가 되고, 광주가 다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중흥건설 정창선 회장은 “광주형 일자리 성공에 이어 광주수영대회 개최로 광주가 국제적 위상을 갖추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중흥건설도 이번 수영대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중흥건설은 지난 2011년 광주FC에 3억원과 광주문화재단기금 2억원을 기탁하는 등 사회 환원활동에 앞장서왔으며, 정창선 회장은 2017년 광주시민대상(지역경제 진흥분야) 수상, 광주시 체육회 부회장을 역임하는 등 광주시 산업진흥, 체육발전, 문화진흥, 불우이웃돕기 등에 앞장서온 모범기업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중흥건설이 광산구 송정동에 재건축하고 있는 선수촌 아파트는 3월 중 완공 예정이며, 건물 완공 후 약 2개월 간 각종 편의시설 등 부대공사를 진행한 후 6월5일 미디어구역 일부 오픈을 거쳐 7월5일 공식 개촌할 예정이다.

한편, 광주시와 조직위는 현재까지 광주은행, KT통신 등 13개 업체와 후원계약을 체결했으며, 후원사 확대 유치활동을 벌이고 있다.

방계홍 기자 chunsapan2

<저작권자 © KN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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